
어제부터 계속 옆구리에 뻐근함이 느껴지는군...후유증인 듯 싶다.
참고 버티는 것 말고는 딱히...뜨거운 물이 좀 지저봐야하나?!
두고보면 알게 되겠지...우물도 아닌 냄비 속 개구리가 어떻게 되는지 아는데 걸리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다.
과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괜한 희망고문 아닌가?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는 있지만 어찌되었든 모든게 확률인 게임인데...불리한 건 분명한 사실이니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처음엔 좀 되는 것 같더니 결국 넘어가는군...이번 가을은 이렇게 끝나는구나...그래도 잘 했다!
트럼프를 빨리 끌어내리고 백악관 앞에 거꾸로 매달아라...그걸로 끝내지 말고 저런 노망난 늙은이가 다시는 대통령 후보로도 나오지 못하게 후보 등록 할 때 건강검진결과를 첨부하도록 법제화해라.
아무리 봐도 저건 인간이 아니다!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뭐가 문제였을까?
실시간으로 현황을 분석해서 문제가 있다면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반영만 된다면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킬 듯...ㅎㅎ
뭐라고 했던가...벼락부자가 된 나방그룹의 총수는 양아치라고 하지 않았던가!
과거에 회사돈으로 선물투자해서 다 날려먹고 징역까지 살다가 나온놈이고, 조강지처버리고 젊은 여자랑 살림까지 차린놈 아닌가!
그런놈이 운좋게 벼락부자가 됐으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저 집안의 양아치 근성은 유전자에 깊게 세겨진게 틀림없어 보인다.
다 알고 있었고 경고까지 했는데 결국엔 해임당했다.
미국의 육군총장이 트럼프라는 노망난 대통령때문에 해임당했는데 그 이유가 바른 소리를 했기때문이라는게 드러났다.
바른 소리하는 사람을 쫓아내는 건 망해가는 나라나 기업에서는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처음 태어날 시점으로 다시 돌아온게 몇번째냐?
그러다 조만간 엄마 뱃속으로 다시 들어갈 것 같다.
상태를 봤을 때는 분명해 보인다.
다 써놓고 외워서 끊기지 않고 끝까지 마치면 잘 한거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는지는 보지 않나?
쓰기 전에 어떻게 써야할지를 알려줘야지!
어떻게 점점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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