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이 확실히 더 내려갔군...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날씨다.
그래도 어찌하랴 정신차리고 일어서서 준비해야지...ㅎㅎ
불길한 징조가 있다고 여기저기서 경고를 해댄다.
무슨 일이 금방이라도 벌어질 것 처럼 떠드는 자도 있거 그렇게 머지 않은 날 벌어질 것이라는 자들도 있다.
어찌되었든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징조를 경고하고 있다는 건 동일하다.
그나마 미국언론은 트럼프라는 노망난 늙은이의 패악질에 공동대응을 하는데 우리나라 조선일보같은 쓰레기 언론한테는 그런걸 기대하기 어렵겠지...과거에 이미 경험했짆아!
도장만 찍으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발전이 있을 수가 없다.
계속해서 변화와 발전을 강조하지만 정작 펼쳐지는 정책들은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다.
뭘 알아야 변화도 꾀하고, 발전도 이룰 수 있지 않겠는가?
기본적인 규칙도 모르고, 경험이 일천하니 결국 과거에 주워들은 것들 가지고 뭔가를 해보려고 한다.
그러니 재탕삼탕이 되는거고 과거로 회귀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누가 찾아?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부모형제는 찾을 수 있겠지만 그 외에는 잡상인이나 사기꾼 취급할게 뻔한데 거짓말을 아주 천연덕스럽게 한다.
과거에 지정됐으면 병풍 문제를 쉽게 해결했을테고, 그럼 섭섭한놈과 그 무리들이 이 지경으로 망쳐놓는 일도 벌어지지 않았을텐데...아쉽다...ㅎㅎ
신의한수였군...쓰다가 버리고 다시 주워서 조금쓰다가 다시 버렸으니 나쁘지 않다. 누군가 깨끗하게 닦아서 버리면 다시 주워서 써봐야겠다.
낮에는 날이 더운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점퍼 속에는 반팔을 입었는데 이젠 그것도 힘들어보인다.
새벽기차를 기다릴 때 서늘한 기운이 옷속을 파고 드니 이전과는 달리 소름이 돋는다.
오늘 낮을 지내보고 내일 옷차림을 결정해야할 듯 하다.
일단 내년도 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걸 확인했고, 과거 사례도 이런저런 자료를 통해 확인해보니 그 규모가 그렇게 커보이지 않는다.
전체 규모에 비하면 기껏해야 푼돈 수준이다.
과연 가능할까?!
기억은 하고 있는건가?
아니면 그냥 없던 일이 된건가?
기억하고 있다면 기억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가부를 알려줘야 하는게 아닐까?
기억하고 있지 못하다면 기껏 투자하고 다른 놈들과 동일선상에서 출발하는 미련한 짓을 하는거잖아?!
계속 비슷한 위치에서 머뭇머뭇거리는군...빨리 결정하고 치고 나가는게 어떻겠냐?
지겹다...너무 지겨워...ㅎㅎ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녀석은 따로 있고, 더군다나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데 그 녀석은 뭐 없나?
그런 용어는 사용하지 말았으면 한다.
인지부조화가 너무 심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적은 있는가? 정도가 너무 심하면 병원이라도 가보길 추천한다.
무효로 하는게 맞지 않나?
기억속에서 지원지지는 않겠지만 역대 대통령 명단에서는 지우는게 맞다고 본다.
저런게 대통령이었다는게 너무 부끄럽잖아!
맨날 손잡았다느니 협력을 강화하겠다느니 협약을 체결했느니 하는 것들만 나오지 계약했다는 건 하나도 없군...제시했다는 말도 좀 우습지 않나...후원하기로 했다는 말이야 애교로 봐줄 수 있지만...ㅎㅎ
여전히 마일리지만 열심히 쌓고 있군!
그걸로 세계일주도 가능하겠어!^^
이걸 분석해서 올리면 보기는 하는가보다. 물론 몰래 훔쳐보는거겠지만...정말 알짜 정보는 따로 있다는걸 말해두마!
남아있을까 싶다.
갈아넣었던 사람들 다 등떠밀려서 나갔는데 이제와서 찾아본들 나오겠냐?
그리고 그걸 찾고 있다는 것도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그거 조금만 찾아보면 다 뽑을 수 있을텐데...그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나보네...ㅎㅎ
사용을 해보니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없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것 같더라.
내가 뭘 모르는지 알아야 질문도 할 수 있는데 그렇지가 않으니 무용지물이 될 수 밖에 없는거지!
복수하겠다는 생각으로 임하니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것 아닌가? 마음을 얻어야 도움을 얻을 수 있디고 했으니 처음부터 그런 심산으로 덤비면 안된다. 아니라고 아무리 우겨도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렇게 느끼고 있다.
그럼 그런거다!
작년에 그렇게 잘 했던 녀석들이 올해는 왜 이모양이꼴이지?
물론 괜찮은 두명이 떠난게 크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했다.
예전부터 느꼈던 거지만 저기는 내부에 적이 있는 것 같다.
똘똘뭉쳐서 누군가를 바보로 만드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고나 할까?!
있는 듯 없는 듯 하다는 말이 근거없는 말은 아니라고 본다.
직접 목격을 했고 당사자들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으니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어쩌려고 이러는걸까?
걱정할 바는 아니다만 엄청난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시작했으면 그에 걸맞는 활동을 해줘야 함에도 한놈은 잘 모른다는 말만 하고, 다른 놈은 등돌려서 싫다고 하고, 또 다른 놈은 무서워서 쩔쩔맨다.
셋이 똘똘뭉쳐도 될뚱말뚱인데 모래알처럼 흩어져서 말도 섞지 않으니 결말을 짐작하기가 어렵지 않다.
업보다...병풍이 지시한 말도 안되는 정책이 빚어낸 비극이다.
권리의 속성이 포기할 수 있다는거지...하지만 웃기는 사실이 상대편에게는 의무가 있다는게 아닐까?
싱대편이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는데 권리를 가진 놈이 아무 소리도 못한다는게 콩가루가 되가고 있다는 단적인 증거일 것이다.
어디가서 어깨에 힘주고 목소리 내리깔라고 있는 자리가 아니다. 이런 부조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게 그대의 의무다!
패권국이 기울 때는 굉장히 난폭해진다는 말이 인간사에 비추어봤을 때 전혀 틀린말이 아니라고 본다.
미국이 지금 그런 형국이다...병풍을 봐고 그렇고...ㅎㅎ
한사람은 매번 아는게 없다고 하고, 또 한사람은 동기부여가 안된다고 하고, 다른 한사람은 갔다가 돌아온 심신미약자고, 마지막 사람은 있으나 마나한 것 같고...이러니 잘 돌아갈리가 있나?!
이거라도 그나마 장사가 되는건 병풍의 무모한 정책이 미치지 않기 때문이지...여기도 다른 곳처럼 했다면 다른놈이 저기 있었을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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