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9월21일]만족

by lans 2026. 9. 21.
728x90
반응형

날씨가 묘하군...시원한 것 같으면서도 더운 것 같은게...낮에 더우려나?
이번주는 3일만 나가면 되는군...버티자!

특별히 다른 건 없었는데...리듬이 깨진 것 같은 느낌이네...뭐가 문제였을까??

이 정도면 만족해야 한다...험난한 상황에서 이 정도위 성과라도 올린게 어딘가? 욕심을 버리고 이 정도 수준의 성과라도 만족한다면 나중에 더 좋은 상황과 조우하루것이다...ㅎㅎ

이걸 멀티히트라고 하나?^^
기분 좋네...ㅎㅎ

건강검진이라는게 계속 받다보니 질병을 예방하려는 목적보다는 병원이나 건강검진센터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매우 성의없고 매우 부정확하다.

예산이 대폭 줄었다고 난리부르스를 떠는데 어디 한 번 두고보자...적자가 그렇게 많이 난다면 아무도 참여하면 안되는거잖아? 그런데 들어간다는거지...ㅎㅎ

정말 오래 전에 하자고 했던걸 이제서야 한다고 하는군...그걸 기획한 사람이 천재란다...ㅋㅋ

이걸 봐달라고 할게 아니라 요약서를 봐달라고 해야지...이건 손대기에는 너무 늦었고, 오탈자 몇개 있다거나 의미 전달에 문제가 있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런 것도 결국엔 경험에서 나오는거라고 본다.

검토하다보니 내용을 채우기 위해 비슷한 말을 늘려서 썼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또한 의미전달을 위해 그닥 많은 노력을 들인 것 샅지는 않다는 느낌도...이런건 훈련이 필요한데 다른 것 보다 자기 생각을 글로 적어보는 습관을 들이는게 필요하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 중 하나가 하루를 글로 정리해 보는게 아닐까 싶다. 적극 추천한다.

보고만 있지 말고 행동을 해라...단, 과욕은 금물이다!

뭘 자꾸 바라는거야?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일이고 교통정리도 안된 상황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자꾸 바라는거지? 콩가루도 아니고...ㅎㅎ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평가 해보자면 확장성이 부족한 건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안정적이라고 말하는 것도 무리가 있는게, 지금이야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주변 일가친척들이 하나같이 가세가 기울고 있으니 감히 안정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만한 것이 주인의 능력일텐데...무능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인물로 묘사되고 있고, 실제로도 그런 모습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으니 하나같이 좋은 징조는 없다고 해야할 것 같다.

우연찮게 보게된 계획이라는 것...예상은 했다만 정말 생각없이 운영하는 듯...ㅎㅎ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는게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해야하나?!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 바쁘니 앞날을 그려보는 건 상상도 못하는게 분명하다. 이런식으로 할거면 그냥 깔끔하게 접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상상력이 그렇게도 없나? 현황을 모르니 상상력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온통 협력이라는 말로 도배가 되고 있다...계약은 없이...ㅎㅎ

가속도가 붙는군...점차 추락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앞으로는 거들떠보지도 말자...있어도 못본척 하고 혹시나 분위기가 바뀐다 해도 속임수일 가능성이 높으니 넘어가지 말자!!

혁신이 사라졌는데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헛소리를 모두에게 떠벌릴 수 있는 저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혁신과는 거리가 먼 분위기가 만연해 있는데 혁신을 제아무리 부르짖은들 분위기가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는 한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
기획을 하기 전에 분위기를 먼저 만들어라!

병풍이 아낀다는 놈이 땅을 파고 지구 반대편으로 나올 기세군...병풍의 저주라고 봐야하나??

나는 봤다...저들이 떠드는 선전용어들이 모두 허상뿐이라는걸 봐버렸다. 예상이 딱 들어맞았다.
뭘 해야할지 모르는 현실...그러면서 자기들이 전문가라고 떠드는걸 보면 참으로 가증스럽다.
내부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자들이 있으나 공정이 사라지고 불신이 쌓여있는 이상 입을 열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들어보면 그럴 듯 하다.

적절한 시기에 던진 건 정말 칭찬해줄만 하다. 이제 언제 다시 집어드느냐만 남은 것 같은데...언제가 좋을까?!
한달 이상을 시달린거 생각하면 속시원하다. 미련없다...ㅎㅎ

암묵지가 더 많으니 제대로 전수되지 않는게 분명하다. 이제 다시 본 궤도에 이르려면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육성하려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만 하니 이게 무슨 낭비인가?!

오늘만 봐도 전혀 관련이 없다는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무거나 다 갖다 붙이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정말 관련이 있는 것들은 미쳐날뛰는데 이놈만 죽을 쑤고 있는걸 보지 않았는가?! 앞으로 다시는 그와같이 허무맹랑한 생각이나 말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냥 확 가버릴까? 어차피 여기있으나 저기있으나 똑같은 걱 같은데...물론 가는게 조금이라도 이득이기는 하지만...ㅎㅎ

저녁을 먹고 왔음에도 왜 이렇게 잘 되는걸까??? 불가사의하군...ㅎㅎ

어떻게 하나? 내려가 말아? 그냥 올라가? 가기 싫어 죽겠네...ㅠㅠ

개인이든 나라든 힘을 길러야지...힘이 없으니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고...허구헌날 휘둘리기만 하니...분하고 억울하면 힘을 길러야지!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9월23일]반전  (0) 2026.09.23
[2026년9월22일]제자리  (0) 2026.09.22
[2026년9월20일]멋  (0) 2026.09.20
[2026년9월19일]격차  (0) 2026.09.19
[2026년9월18일]장난  (0)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