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어나서 준비해야 하는데 내키지가 않는군...그래도 제법 오래 잔 것 같아서 천만다행이다. 항상 자연스럽게 일찍 눈이 떠지는 줄 알았는데 6시에 눈이 떠진걸 보면 심적 부담감도 작용하는 듯 하다. 10시전에 잠들었는데 6시에 깼으니 근래들어 역대급이 아닌가 싶다.
머리좋은 대통령이란다...아침부터 트럼프란 놈이 나를 웃기는군...노망난 대통령이란 적절한 표현을 놔두고 굳이 머리좋은 대통령...ㅎㅎ
오늘은 또 무슨 허위광고를 하려나...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비난받더니 기어이 다시 허위과장광고로 처절한 실패를 감추려 드는구나...ㅎㅎ
해결했는데 왜 증가하지 않는거야? 해결했으면 뭔가 나아지는게 있어야 하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는건 무슨 뜻이야? 해결할 필요가 없는걸 해결했다는 얘기지!
그래서 보통 해결한 문제의 내용을 말하지 않고 숫자만 말하는 것은 해결한 척 하는 과장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운이 좋았다고 봐야겠군...이쪽 시장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부문에서 참전을 했으니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었다고 보는게 정확할 듯 하다. 이게 독이 든 성배일지는 나중에 가서야 알게 되겠지만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그렇게 바람직스러워 보이지는 않는다.
날씨가 시원해지니 숨쉬기가 편하군...지난달까지만 해도 더운 공기를 마시는게 힘겨웠는데 한결 편안해졌어...ㅎㅎ
포기하려고 하는 순간 핑계가 보이고 하려고 하는 순간 방법이 보인다. 맞는 말 아니냐?!
짜증나는군...올듯말듯하면서 계속 유혹을 하는군...ㅎㅎ
무능에 무지에 안좋은것만으로 완벽하게 무장하고 쓰레기들에 둘러싸여 납득할 수 없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데...병풍아 정신 좀 차려라!
남들은 능력을 최우선으로 보는데 병풍이는 왜 나이를 최우선으로 보는거냐? 그러니 지금 상황이 그렇게 엉망진창인거잖아!
사람들이 자꾸 과장광고에 현혹되는건 과장광고를 하는 놈이 문제인거야? 거기에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야? 제일 위에 있는 놈이 어떤놈인질 보고, 과거에 어땠는지도 참고하고, 사람들의 생각도 좀 들어보길 바란다.
추측컨데 병풍은 주변에 있는 놈들이 이용해먹고 있는게 틀림없다. 곳간에서 식량을 야금야금빼먹고, 쉽게 빼먹으려고 곳간지기를 돌아가며 같은 무리들에게 부탁해서 낙하산을 꽂아주는거지!
배경이 특기라고 불리우는 녀석...그래서 병풍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녀석...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꼼수를 썼던 녀석...그걸 가능하게 해줬던 또 다른 녀석의 뒤까지 봐줬던 녀석...이것도 리스크 중 하나가 아닐까? 조만간 터질 것 같군...ㅎㅎ
주특기 나왔네...어김없이 주특기를 발휘하는군...ㅎㅎ
한전이 삼성과 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을 선납해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거절당했다는 뉴스가 나왔군...그걸 수락할거라고 기대했나? 이게 공기업의 현실이다. 선납을 유도하려면 유인책이 있어야 한다는건 상식아닌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게 공기업이기 때문에 내놓을 수 있는 형편없는 수준이라는게 문제...이래서 한전 고위직들은 쓰레기 소리를 듣는거야!
이게 말이야 방귀야? 갈 계획이 없냐고 물으면 어떻게 하자는거야? 교통정리를 해놓고 나서 가라고 해야 정상이지...유치원이야? 병풍아...말 좀 해봐라! 네놈이 이렇게 다 망쳐놨다!
서두르지 않고 리듬을 타면서 가면 분명 성과를 낼 수 있다. 뜻하지 않게 지뢰를 밟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는 한은...ㅎㅎ
오늘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가 물거품이 되기 직전이다. 똑같은 패턴에 당하고 있다. 이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하지만 날샌듯...ㅎㅎ
실내보단 실외가 더 시원한 계절이 시작되는군...플랫폼에 있는 휴식공간이 더워서 나왔더니 확실히 밖이 더 시원하다. 이게 좋다!
아~~갑자기 수영 땡기네...ㅎㅎ
사람들이 너무 간사하네...좋다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안좋으니 싫다고 하고! 본인들이 욕심내다가 그리된걸 왜 남탓을 하는건지...적당히 해야지!
적절한 위치에 덧을 놓고 기다리는게 그나마 가장 확률이 높은 것 같다. 아무 것도 안잡히는 날도 있지만 잡히면 대부분은 성과를 거둔 기억이 많이 있으니...ㅎㅎ
미국놈들 이란한테 제대로 걸린 것 같군...질질 끌려다니는게 확실히 드러나네...ㅎㅎ
솔직히 말하자면 정확하게 몰랐던 건 모두 다 매한가지였다. 하지만 그걸 알아내야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는지 고민하고 찾아내는 건 또 다른 문제가 아닌가 싶다. 모든 걸 기억할 수 없는 건 맞지만 찾을 의지도 없고, 찾는 방법도 모르는 건 심각한 문제 아닌가! 그렇지 뒷배경 전문 병풍아!

땀을 너무 많이 흘렸나? 물을 많이 마시기는 했는데 갈증이 너무 많이 나는군...그래도 운동량이 많았던 것 같아서 흡족하다^^
지나간건 그냥 지나가게 놔둬야지 뒤돌아본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앞으로 닥칠 일을 맞이하는 것도 벅찬데 저 뒤에 있는 일을 돌이켜볼 겨를이 있겠는가...그냥 잊고 살다 나중에 지치고 힘들 때 잠깐씩 꺼내보는거야!
셋이 의기투합해서 같이 손잡고 머리를 맞대도 시원찮을 판에 한놈은 등을 돌리고, 한년은 미쳐 날뛰고, 한놈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잘하는 짓이다. 이러고도 잘되길 바라면 그게 바로 욕심이다. 복권이나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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