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없다...사정없이 때려놓고 일방적으로 전쟁은 사실상 끝난거나 다름없단다. 동네 개싸움도 그런식으로는 안한다.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장남은 방산주를 매수해놨단다...이거 좀 심하지 않냐? 너무 일차원적인거 아니야?!
트럼프를 옹호하고 싶지는 않으나 이란정권을 그냥 놔뒀다면 과연 호르무즈해협이 안전했을까?
가끔은 노는게 돈을 버는걸 수도 있다. 굳이 뭔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필요도 있다는 뜻이다.
어느 자리, 어느 순간이든 무언가를 얘기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보니 아무말 대잔치가 벌어진다.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말들을 늘어놓아 모인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든다.
세상에 둘도 없는 한량 중의 한량이다.
자기 부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놀고 먹으며 매일 술에 쩔어 사는구나! 그정도면 다행이겠는데 사고를 치고 다니니 가족들의 심정이 어떨까 싶다.
소리를 모은다...세상의 모든 소리...소리를 찾는다...세상의 모든 소리를...이런거 한번 해봐야겠다.
들여다 보고 있다는건가? 정산을 하려면 총액은 알아야겠지...그런데 어디까지 알 수 있는건지가 궁금하군! 즉각적인 피드백이 있었던 걸 보면 거의 실시간으로는 알 수 있는 것 같고, 말의 늬앙스를 봐서는 규모도 아는 것 같다. 소소하다는걸 알았으니 좀 실망스러울 듯...ㅎㅎ
지금 틀안에서 변화를 꾀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변하려면 틀을 깨야한다. 틀안에 갇혀서 생각하면 결국 못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만다.
행잉레그레이즈(hanging leg raise)...이걸 요즘 하도 많이 했더니 손바닥이 굳은살로 엉망이다. 이전에는 손바닥 살이 눌려서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자주 해주니 이젠 어느 정도까지는 버틸 수 있다. 하고 나면 하복부는 물론이고 팔과 등이 모두 운동이 되니 가히 추천할만하다.

아둔한 경영자는 성장이 더딘 이유를 고령화에서 찾으려고 한다. 본인 때문일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가 보다. 결정은 본인이 다 하면서 책임은 직원들에게 돌리는 건 무슨 경우인가?!
정말 성장하고 싶다면 성장을 통해 거둔 열매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분배되는지 살펴봐라. 그렇지 않다면 성장은 순간일 뿐이다.
기름값이 폭등하면 기름값이 낮을 때는 거들떠 보지 않던 것들을 다시 들여다 보게 만든다. 대왕고래 프로젝트도 그렇고 신재생에너지도 그렇고 전기차도 그렇다. 하지만 그러다 다시 기름값이 하락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람들의 시야에서 사라진다.
천하에 둘도 없는 쓰레기를 남편으로 맞이한 것 아닌가?! 어쩌다 저런 쓰레기를 만난걸까?! 사람보는 눈이 참...ㅎㅎ
말로는 이겼다고 하는데 나아진건 하나도 없다. 허공에다 수십조원을 날리고 수천명이 죽어나갔는데 달라진건 트럼프 일가의 재산만 늘었다는거다.
엄청난 수가 있을거라는 기대를 하면 안된다. 정말 단순하고 무식하다. 사고 수준이 거의 초등학생만큼도 안되는 듯 하다. 트럼프 얘기다.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러다보니 계속 똥볼만 찬다.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되는데 그게 참 어려운가 보다.
쉽게 말해서 내가 싫으면 남도 싫고 내가 좋으면 남들도 좋을 확률이 매우 높다. 거기서부터 출발하면 된다.
남들 갈 때 너도 따라가면 안되겠니...발맞춰 가는 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남들이 두걸음 갈 때 너는 한걸음이라도 갔으면 하는게 내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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